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 5개, 해결하는 방법은?

햇살론 유스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과 청년을 위해서 1인당 최대 1,200만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상환 기간이 매우 길고 금리가 낮다는 장점이 있어서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와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햇살론 유스란?

햇살론 유스는 청년, 대학생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업과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서민 금융상품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모바일 앱에서 신청 접수가 가능합니다.

대출 자격

  • 만 34세 이하의 취업준비생 또는 사회초년생 (대학생, 대학원생, 학점은행제 학습자, 미취업자, 중소기업 1년 이하 재직자)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대출 한도

  • 1인당 최대 1,200만 원 (연 600만 원 이하)
  • 원금을 상환해도 한도가 다시 발생하지 않습니다.

상환 기간

  • 최장 15년
  • 자격 조건에 따라 최장 8년까지 거치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자격 조건에 따라 최장 7년까지 상환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금리

  • 연 3.5% (보증료 0.1~1.0% 별도)

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와 해결법

햇살론 유스는 정부 지원 상품이기 때문에 신청 조건이 까다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체납, 연체 등의 신용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대출 신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증기준에 적합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표기되면서 신청이 부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무작정 재신청을 하면 보증심사 기간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부결 사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제가 되는 원인을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와 승인률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 5가지는?

1. 연체 기록
2. 과다 대출
3. 소득 초과
4. 잘못된 서류 제출
5. 대출한도 초과

연체 기록

햇살론 유스는 정부 지원 상품이지만 결국에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연체나 체납 이력이 있는 사람은 부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적인 햇살론 유스 부결 사유에는 핸드폰 요금 미납, 공공 요금 미납, 대출금 연체, 카드 요금 미납, 세금 체납 등이 있습니다. 신용불량, 체납, 연체 기록이 있을 경우 문제가 되는 것들을 해결하고 다시 재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다 대출

소득 대비 채무가 과도하게 많은 사람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햇살론 유스 신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민 대출을 포함하여 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은 신용 점수가 낮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햇살론 유스도 거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기존 대출을 일부 상환하거나 통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 초과

햇살론 유스는 만 34세 이하이면서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인 사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작년 소득이 3,500만원을 초과하는 사람은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연소득 조건은 맞더라도 재직한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사람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잘못된 서류 제출

햇살론 유스는 비대면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에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심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자격 및 소득 요건을 파악하기 위해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서류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거나 발급한지 1개월이 초과된 서류를 제출할 경우 햇살론 유스 신청이 부결될 수 있습니다.

대출한도 초과

햇살론 유스는 1인당 최대 1,200만원을 대출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하지만 한도를 모두 사용했을 경우 원금을 상환하더라도 재대출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일본 보증 기준 최초 300만원만 이용했다면 나머지 900만원에 대해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지만 1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또 특례 보증의 경우 햇살론 유스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에게 한도를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 지원할 수 있지만, 기존에 일본 보증을 이용한 사람은 특례 보증 신청이 부결될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error: 복사할 수 없습니다.